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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이어 서울 전셋값도 '들썩'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8-09-13 17:29:00 프린트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와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0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0.16%)은 강남과 강북에서 모두 전셋값이 올랐다. 이번 주 서울에서 전세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0.4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중랑구(0.35%)·금천구(0.35%)·관악구(0.29%)·은평구(0.24%)·동작구(0.24%) 순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올랐다.

인천에서는 아파트 전셋값이 미추홀구(0.02%) 등에서 올랐지만, 연수구(-0.07%) 등에선 하락해 전반적으로 ; 0.01% 떨어졌다. 경기도는 이번주 아파트 전셋값이 보합세를 보였다. 오산(-0.36%)·안산단원(-0.35%)·평택(-0.25%)·하남(-0.11%) 등에서 하락했지만, 성남중원(0.25%)·과천(0.25%) 등지에서 오르면서 전반적인 게걸음 장세를 이어갔다.

인천을 제외한 지방 5개 광역시도 아파트 매매가가 0.01% 올랐다. 울산(-0.15%)과 부산(-0.04%)에서는 하락했지만 광주(0.16%)·대전(0.05%)·대구(0.03%)는 오르면서 전반적인 상승세를 주도했다. 5개 광역시 상승지역은 광주 서구(0.30%), 대구 서구(0.29%), 광주 북구(0.25%), 대전 대덕구(0.19%), 대구 중구(0.11%) 순으로 올랐고 하락지역에선 울산 울주군(-0.48%), 울산 중구(-0.32%), 부산 금전구(-0.16%), 부산 해운대구(-0.11%), 부산 연제구(-0.11%) 순으로 떨어졌다.

기타 시도(-0.08%)에서는 세종(0.09%)과 전남(0.09%)은 아파트 전셋값이 올랐지만 강원은 보합세(0.00%)를 기록하고 경남(-0.22%), 충북(-0.11%), 충남(-0.06%), 전북(-0.06%), 경북(-0.06%)에서 떨어지면서 전반적으로 전셋값이 하락했다.

기타 시도 전세값 상승지역은 순천(0.18%), 여수(0.15%), 세종(0.09%), 양산(0.09%) 순으로 올랐고 하락지역에선 통영(-1.29%), 거제(-0.42%), 청주 상당구(-0.37%), 창원 마산합포구(-0.35%), 창원 의창구(-0.35%) 순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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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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