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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의 역세권 중소형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8-10-24 14:31:00 프린트
투자 수요와 실수요가 함께 존재하는 수도권 내 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에 들어서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는 출퇴근 직장인 등 수요가 풍부해 거래가 꾸준하게 이뤄져 불황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영향을 덜 받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임대수요 때문에 전ㆍ월세 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매 가격도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점도 인기의 요인으로 손꼽힌다.

실제 중소형의 거래량은 대형보다 월등히 많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60만 5,997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한다. 이는 85㎡ 초과 대형 아파트(8만6,293건)에 비해 약 7배나 높은 수치다.

그러나 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비역세권 단지에 비해 매매가가 월등히 높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실거래가에 따르면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근거리에 위치한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는 지난 8월 전용면적 84.53㎡가 10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지하철역과 다소 거리가 있는 ‘광교 호반베르디움’의 경우 같은달 전용 면적 84.34㎡가 7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나 3억원 이상의 가격 차이를 보였다.

[[교통ㆍ쇼핑ㆍ분양가 ‘일석삼조’]]
최근 대전 중구에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되는 역세권 단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에 위치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32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단지 주변에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단지의 분양가는 주변 전세가 수준으로 분양 받을 수 있고 초기 계약금 부담도 최소화한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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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 누려]]
이 단지의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서대전 코아루써밋은 현재 잔여가구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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