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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배후수요 업은 항아리상권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8-10-23 14:30:00 프린트
항아리상권에 위치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항아리상권은 메인 상권이 형성되는 지역에 대단지 아파트나 기업, 관공서 등 고정된 배후수요를 갖추면서도 상업지역 비율이 적은 곳을 말한다. 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입지 조건도 좋다는 평을 받고 있고, 무엇보다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보통 신도시와 같이 주거용지와 상업용지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이 되는 곳에 항아리 상권이 형성된다. 항아리상권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비교적 안정적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데 상권이 한정된 대신 일정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이들 소비층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일이 적어 고정적인 대규모 수요를 품는 장점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항아리 상권의 경우 꾸준한 유동인구가 존재해 고정수요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상가 투자에 대한 안정성이 높은 편”이라며 “같은 항아리상권이라도 집객력이 높은 코너에 입지하거나 충분한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유효수요를 갖췄는지 따져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상권분산 거의 없어 배후지역 안정성 탄탄]]
원주기업도시 중심상업지구도 항아리상권 형성이 유력한 지역이다. 원주기업도시는 대단지 아파트 3000여 가구, 2020년까지 약 14,000 아파트 가구가 추가 입주할 예정이라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고, 철도 연장 등 개발사업에도 한껏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주기업신도시 중심 상업용지 8-4블록에 분양하는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가 높은 희소가치를 인정 받으며 일대 수요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지하 3층~지상 8층, 46개 점포로 조성되며, 중우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자산관리업무를 맡았다.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가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는 소비이탈현상없이 지역 내 소비를 이끌어내는 항아리상권에 속한다. 원주혁신도시의 경우 집 직장이 분리된 직주분리 현상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이면 오피스인구가 빠져나가 일대 상권의 소비규모가 작은 반면 원주기업도시는 상권분산이 거의 없어 안정적인 배후지역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즉 상가로선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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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영동고속도로ㆍKTXㆍ경강선 교통호재 수혜]]
상가는 100m의 주요 도로 인근에 위치하고 사거리 코너에 접한 상가로, 건물 바로 맞은편으로 초대형 주차타워가 들어서 유동인구 확보에도 용이하다. 이 밖에도 1, 2, 5, 8층을 테라스형 설계로 탁 트인 공간을 연출하면서 각 점포의 고객 접근성을 증가시켜 투자 수익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접근성도 좋다. 최근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원주∼강릉 고속전철(KTX) 개통으로 서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에, 인천공항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2023년에는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이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3.3㎡당 분양가는 1층의 경우 최저 1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또한, 분양대금 중 잔금 30%를 36개월간 할부 방식으로 납입하도록 해 임차인들이 분양 소유주가 될 수 있도록 초기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즉 최초 분양가의 20%만 내면 소유주가 될 수 있으며 36개월 간 잔금을 할부로 납입하는 동안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원주기업도시는 현재 준공된 상가가 거의 들어서지 않아서 새로운 상권을 선점한다는 장점 때문에 다양한 업종 관계자 분들의 문의가 많다"며 "이 상가는 인근 3000여 가구 이상의 아파트 단지, 사거리 교차지역에 위치해 일대 업무시설의 직장인 등 소비력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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