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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식산업센터 최적지 '고양삼송지구'에 도시지원시설용지 분양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8-11-19 16:47:00 프린트
최근 주택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집중되면서 대체 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배후 수요가 풍부한 서울 서북부의 중심 '고양삼송지구'에 지식산업센터 건축이 가능한 도시지원시설용지를 내놔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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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삼송지구는 인근 원흥지구, 지축지구 등과 함께 서울 서북부의 핵심 신흥주거벨트로 꼽히는 곳이다. ; 전체 면적 500만㎡가 넘는 부지에 약 6만6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대규모 복합도시로 개발이 한창이다. 특히 인근에 지난해 8월 개장한 스타필드 고양을 비롯해 롯데 아울렛, 이케아 등 대형 쇼핑몰이 입점하면서 서울 서북부의 중심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접근성도 좋다. 우선 인접한 통일로IC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나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대형 교통망 확충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지하철 3호선 삼송역에서 용산역을 거쳐 서울 강남까지 30분에 갈 수 있는 신분당선 연장사업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여기에다 인근 연신내역에는 파주 운정신도시~화성 동탄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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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하는 도시지원시설용지는 도시·건축 통합 건설사업인 '고양 북삼송지구 특별설계개발시행사업' 지역과 인접해 향후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특별설계개발시행사업은 연립주택, 블록형단독,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토지를 한꺼번에 매입해 저층형 주거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치열한 경쟁을 거쳐 GS건설과 우미건설이 최종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완료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도시지원시설용지 총 5필지로 3필지는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2필지는 입찰방식(11월 15일 공고)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필지당 면적은 9993~2만456㎡ 규모로 다양하다. 건폐율은 60%, 용적률은 380%까지 허용된다. 초기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3년 분할납부(유이자) 조건으로 6개월 단위 균등분할(계약금 제외) 방식으로 분양가를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이나, LH 고양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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