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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프리미엄 누려라!…삼성단지 마주한 헤리움 비즈타워 3·4차 주목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8-12-19 16:25:00 프린트
부동산시장에서 통상 대기업이 위치한 산업단지나 투자 예정 지역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표적인 지역으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지난 8월 삼성그룹이 발표한 ‘180조원 투자 계획’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삼성은 최근 180조원 가운데 100조원을 반도체사업에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그런데 이 중 30조원 이상은 고덕국제신도시 반도체 2공장에 우선 투자할 것으로 알려진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163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4만개의 직간접적인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여기에다 LG진위산업단지·브레인시티·평택드림테크 등을 비롯한 대규모 산업단지를 통해 70만 명의 직간접 효과를 누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풍부한 배후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고덕국제신도시에 분양하는 아파트·오피스텔 등에는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리기도 했다. 지난해 분양한 평택고덕 제일풍경채센트럴이 84.09대 1로 경기도 청약 경쟁률 1위를 기록한데 이어 ; 평택고덕 파라곤과 고덕 자연앤자이도 각각 49.39대 1, 28.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여기에다 앞서 지난 10월 분양한 헤리움 비즈타워 1·2차의 경우 별다른 홍보없이 조용히 분양을 마무리 지으면서 고덕국제신도시의 진가를 확인 받았다. ;

이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알짜 오피스텔·오피스단지가 분양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덕국제신도시 근린상업용지에서 선보이는 헤리움 비즈타워 3·4차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끈다. 헤리움 비즈타워 3차는 블록별로 고덕 국제화지구 근린상업용지 19-2-1블록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오피스텔 52실과 상업시설 39실이 공급된다. 4차는 19-2-2,3블록에 오피스 116실, 상업시설 100실 규모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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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여건이 뛰어나다. 헤리움 비즈타워 3·4차는 삼성산업단지를 마주한 1·2차와 옆으로 나란히 들어설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삼성산업단지 정문 바로 앞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 1·2차와 연계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들어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덕국제신도시의 경우 행정타운을 포함한 업무 및 상업용지의 비율이 전체면적의 3.8%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은 편“이여서 고덕국제신도시에 이른바 삼성효과가 가시화되고 협력업체 종사자들이 급증하게 되면 인근 지역 오피스들은 자칫 공급부족 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삼성협력업체 중에서는 5인 미만 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많은 만큼 섹션 오피스에 대한 임대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편리한 교통망 역시 눈길을 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와 평택~화성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SRT 지제역이 개통했다. 이 외에도 전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간선급행버스 등을 통해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용이할 뿐만 아니라, 부산까지도 1시간50분만에 진입이 가능한 그야말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것이다.

기업 종사자 업무편의와 입주민 주거편의를 높여주는 쾌적한 환경도 주목을 받고 있다. 헤리움 비즈타워 3·4차는 함박산과 서정리천을 따라 행정타운 및 수변공원, 문화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고덕 R&;D테크노밸리도 가까이 위치한다. 또 삼성산업단지에서 중심상업지구로 가는 길목위 위치하는 만큼 금융·메디컬·음식점·카페·사무용품 전문점·여가유흥시설·스포츠오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에 대한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헤리움 비즈타워는 섹션 오피스로,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업종 제한이 없다. 해당 시설은 입주 기업의 특성에 맞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공간플랜을 제공할 예정이다.

헤리움 비즈타워 3·4차 홍보관은 판교역 1번출구 앞 SG타워 1층에 있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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