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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집값 상승률 1위 구리에서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분양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9-08-02 09:02:00 프린트
최근 정부의 고강도 규제 정책 때문에 국내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인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가 집값 상승세를 보이며 호황을 띠고 있다. ;

KB부동산의 주택 가격 현황 및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구리시는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올 1월 1737만4000원에서 3월 1755만9000원으로 1.06%나 상승하며 1분기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 1년 동안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8.18%)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구리시가 전국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8호선 연장 확정 등 교통 호재와 더불어 각종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기 때문”이라며 “8호선 연장선뿐 아니라 6번및 43번 국도, 남양주IC, 구리IC 등의 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전 지역 접근이 편리해질 전망이고, 인창및 수택개발지구(예정) 및 전통시장 현대화,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 등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8호선 연장선 신설역ㆍ경의중앙선 구리역 더블 역세권]]



이런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379-12번지 일원에서 우남건설이 시공하고 송산디앤씨가 시행하는 생활숙박시설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는 구리시 집값 상승세의 주요 요인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신설역과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모두 가까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2023년(예정) 8호선 연장이 완공되면 강남권(잠실) 및 청량리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7층 규모로 생활숙박시설 총 706실이 공급된다. 타입은 1룸형 A/B타입(218실), 1.5룸형 C/C1타입(98실), 2룸형 D/D1/D2/D3/E/F타입(364실), 3룸형 G타입(26실)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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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형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로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전용률의 혁신공간설계가 돋보이며, 임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주거 목적으로 입주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공간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주변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백화점, 마트, 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다. ;의료시설인 병원과 남양주세무서, 구리시청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높은 미래가치로 호황을 띠고 있는 구리시에 공급되는 레지던스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 제한 역시 없어 투자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라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수요자는 물론 임대사업을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의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4-7 2층에 위치해 있다. ;지난 7월 26일 홍보관 문을 ;성황리에 열었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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