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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2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뉴스와이어 | 기사입력 : 2019-10-30 14:29:00 프린트
(청주=뉴스와이어)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007680)이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대원은 30일 공시를 통해 대신증권을 신탁기관으로 하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만기는 2020년 10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기주식취득 결정을 비롯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적극적인 배당정책과 활발한 IR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원은 국내 및 베트남에서 활발히 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오산세교 2지구 공동주택용지 A-10블록 매입에 성공했다. 공동주택 562세대 공급이 가능하다. 총 분양가액 기준 약 2000억원 규모이다.

베트남에서도 2020년 6월 준공 예정인 호찌민 544세대 주상복합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다. 주택외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현지공장 신축공사 수주도 증가 추세다. 대원은 베트남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의 파트너로도 나서고 있어 건설 외 사업부문에서도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원 개요

대원은 건설사업, 섬유사업, 의류사업, 학생복사업 등을 진행하는 충북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이다.

언론연락처:대원 홍보대행 서울IR네트워크 PR본부 박정민 과장 02-78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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