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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건설부문 WG캠퍼스 신설…"신사업 조직 구성 마무리"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20-06-22 12:11:00 프린트
한라그룹이 건설부문 WG 캠퍼스를 신설하는 등 그룹 내 신사업 추진 조직을 갖추고 재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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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한라는 최근 WG 캠퍼스 본부장으로 삼성전자 출신 우경호 박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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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본부장은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전기공학), 하버드대(응용수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설계 연구로 하버드대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보스턴컨설팅 그룹에서 건설, 중공업, 화학, 에너지, 자원개발 관련 컨설팅과 뉴비즈니스 기획을 주도했으며 최근에는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개발 담당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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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고(故) 정인영 창업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한라그룹은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와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방향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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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설된 한라의 WG 캠퍼스는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핵심 과제를 맡게 된다. WG는 창업회장의 호(운곡)의 영문 약자다.

앞서 계열사 ㈜만도는 작년 11월 자동차 부문 WG 캠퍼스 본부장으로 신사업개발 전문가 오창훈 박사를 영입한 바 있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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